
LEE&CHAEUM MEDICAL BROW CARE
항암 치료 중·후 환자분들을 위한 무료 눈썹 시술 캠페인
현재 8회차 진행 중
같은 시술이 아닙니다
같은 기준으로
접근해서도 안 됩니다
그 마음을 이해하기에, 한 분 한 분 더 깊게 보게 됩니다.
2008년부터 지켜온 리앤채움의 시술 기준,
가장 면역이 약한 분들까지 고려해 설계되었습니다.
항암 환자 눈썹 반영구·두피문신 — 리앤채움의원 (강남 압구정)
항암 치료 과정에서
눈썹·헤어라인·두피 등의 변화는 흔하게 나타납니다.
항암 치료 중에는 눈썹과 속눈썹이 빠지고,
두피·헤어라인의 모발이 함께 줄어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항암 치료 중·후의 피부와 면역 상태는 일반적인 반영구 시술의 전제와 다르기에
건강한 피부를 기준으로 설계된 일반 시술 방식은
항암 치료 중·후의 상태를 충분히 고려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항암 치료 중에는 면역력과 피부 회복력이 떨어져,
일반적인 시술 방식으로는 착색과 회복이 평소와 다르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우리는 현장에서 이 변화를 직접 마주했고,
의료진과 상담을 거쳐
안전하게 접근할 수 있는 기준을 설계했습니다
2008년부터 누적 83만여 건, 하루 60건 이상의 시술 데이터를 바탕으로 항암·면역 환자를 위한 전담 프로토콜을 운영하며,
기본 3개월 책임보증에 더해 항암 환자분은 상태에 따라 장기적으로 관리해 드립니다.

Lee&Chaeum Oncology Care Protocol 01
대표원장 이석희
주치의 협의와 원장 진료를 바탕으로,
이중 의료 판단 체계 아래
시술을 진행합니다

Lee&Chaeum Oncology Care Protocol 02
항암 치료 과정과 면역 상태를 고려한
전담 프로토콜을 운영합니다
항암 치료 중에는 눈썹이 점점 빠지므로,
모두 빠진 상태에서도 자연스럽게 보이도록
디자인하고 리터치 기간을 넉넉하게 둡니다.

Lee&Chaeum Oncology Care Protocol 03
1회용 도구, 인증 색소,
인증 니들을 사용하며
감염 관리 기준을 준수합니다
모든 시술은 단독실에서 진행되며,
자체 개발한 3D 마이크로엠보 기법으로
피부 데미지를 최소화합니다.
민감 케이스에 대한 경험과 숙련도를 갖춘
전담 시술자가 직접 시술을 진행합니다.

Lee&Chaeum Oncology Care Protocol 04
항암 환자를 오래 마주해온 전담 시술자가 직접 시술하여,
치료 과정에서 변하는 모습에 세심하게 맞춥니다.
별도 상담실, 별도 대기 공간,
독립된 시술 공간에서 진행됩니다.

Lee&Chaeum Oncology Care Protocol 05
상담부터 시술까지 다른 동선과 겹치지 않아,
편안하게 받으실 수 있습니다.

어떤 단계로
시술이 진행되나요?
Lee&Chaeum Oncology Care Protocol
주치의 컨펌 여부, 치료 일정, 복용 약물, 현재 컨디션을 확인합니다.
일반 대기실을 거치지 않고 별도 공간으로 안내해드립니다.
원장 진료와 디자인 상담을 거쳐 종합적으로 검토한 뒤 시술 가능 여부를 판단합니다.
단계별 마취와 충분한 휴식을 통해 컨디션에 맞춰 진행합니다.
케어 키트와 함께 약 7일간의 관리 방법을 상세히 안내드립니다.

일반 시술은 남아 있는 눈썹에 맞춰 디자인하지만,
항암 환자분은 눈썹이 모두 빠진 상태를 기준으로 디자인합니다.
일반 시술은 진하게 채워도 되지만,
항암 환자분은 다시 자라날 눈썹과 어울리도록 자연스럽게 시술합니다.
일반 시술은 정해진 일정대로 진행하지만,
항암 환자분은 컨디션과 치료 일정에 맞춰 시기를 조정합니다.

같은 눈썹 시술이라도
접근 방식은 달라져야 합니다.

Lee&Chaeum Oncology Care Protocol
철저한 위생 관리와 의료적 안전성을 바탕으로
자연스러운 눈썹결을 구현합니다.
눈썹모가 얇아진 경우

시술 전

시술 직후
눈썹모가 일부 유실된 경우

시술 전

시술 직후
전체적으로 숱이 줄어든 경우


시술 전
시술 직후
두피 사례 영상

모든 분께 시술을 권하지 않습니다.
Lee&Chaeum Oncology Care Protocol
의료진 판단 하에 현재 컨디션이나 치료 일정상 무리가 있다고 판단될 경우,
시술 시기를 조정하거나 진행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시술하는 기준뿐 아니라 지금은 시술하지 않는 기준도 가지고 있습니다.
최근 항암 치료 중이거나 치료를 마친 분들의 문의가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또한 주치의가 환자분들께 눈썹 복원을 먼저 권유하는 사례도 점차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리앤채움에서는 매달 2명을 한정해
항암 치료 중·후 환자분을 위한 눈썹 반영구 케어를 운영합니다.
신청 후 전담 상담 실장이 치료 일정과 컨디션을 확인한 뒤 개별 안내드립니다.

"우리가 가진 기준으로 감당할 수 있다면,
가장 필요한 분들에게 먼저 적용할 수 있지 않을까."
항암 케어는 그렇게 시작되었습니다.

